삼성전자 DStory

DStory-06

핵심 키워드
#조직이해 #업무 프로세스 이해 #경영전략 #제품이해 #기술이해 #전문성 #OPEN형 학습 #자기 주도적 참여 #게임 러닝 #보드게임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신입사원부터 기존 임직원까지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며, 해외 글로벌 지사 및 공장의 임직원을 위하여 영어와 중국어 교구도 동시에 개발되어 활용되었습니다.

 

 

어떤 목적으로 기획되었나요?

DStory 프로그램은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의 역사와 핵심가치, 조직이슈, 반도체 제조 8공정 및 생산 프로세스를 학습시키기 위해 전형적인 Body game의 목적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임직원이라면 알아야 하는 모든 요소를 담았으며, 이를 즐겁고 자연스럽게 내재화하기 위해 전사 교육으로 기획된 In-door 게임 러닝 콘텐츠입니다.

특히 글로벌 교육으로 활용될 전사교육 콘텐츠였기에, 메커니즘의 복잡도를 최소화하여 게임룰과 운영의 난이도를 낮추어 그 활용도를 극대화하였으며, 국가/지사별 사회문화적 이슈 등에 따라 맥락의 오해가 없도록 콘텐츠 내용을 최적화하였습니다.

 

 

어떻게 개발되었고 진행되나요?

DStory 프로그램은 전형적인 보드게임의 형식을 띠며, 교구 1세트당 4~8인(2인 1팀)이 플레이 할 수 있고, 약 1.5~2시간 정도 운영됩니다.

DStory는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높을수록 8개의 공정카드 및 칩을 많이 획득해 팀(2인 1팀) 별 제조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으며, 3종류의 웨이퍼들을 전략적으로 생산해 가장 높은 수율 산출을 완성하는 팀이 우승하게 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게임 중 정전이나 금융위기상황 시나리오로 제품생산이 중단되기도 하고, CSR 활동 카드 등 다양한 실제 조직사례들을 접할 수 있으며, 반도체(DS) 부문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낮더라도, 게임 과정 중에 이에 대한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DStory 프로그램의 모든 테마와 스토리, 미션과 시나리오들은 실제 업계 자료와 용어들에 따라 커스터마이즈하여, 글로벌 교육생들의 자발적 동기유발, 학습, 재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하였습니다. 게임 종료 후에는 팀별 의사결정 및 진행 과정, 결과에 대한 랩업과 리뷰 워크숍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