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고.마.움

핵심 키워드
#빅게임 #Big game #마케팅&네트워크 #고객 관점 전환 #소통 협업 #상호이해 마인드 셋 #승진자 교육 #아웃도어프로그램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SK텔레콤의 모든 승진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한 차수당 40명 이상 80명 이하 교육생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목적으로 기획되었나요?

고.마.움(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시간) 프로그램은 SK텔레콤의 마케팅 부문과 네트워크 부문의 승진자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의 실제 업무와 일하는 방식을 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상호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 관점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문제 해결형 빅게임의 목적을 가지고 개발,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의 모든 테마와 미션, 시나리오들은 SK텔레콤의 VOC(Voice of Customer, 고객 불만 사항)를 기반으로 구성되었으며, 실제 데이터 및 업계 용어들에 따라 커스터마이즈되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자발적 동기유발, 학습, 재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하였습니다. 또한 한 차수에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多차수, 大규모 교육생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빅게임 장르로 채택되었습니다.

 

 

어떻게 개발되었고 진행되나요?

프로그램은 특정 지역(인근 산과 공원 코스)의 2가지 루트가 사전 세팅되고 총 8시간 동안 운영됩니다. 교육생들에게는 무전기와 지도, 게임 키트 등이 지급되며, 이를 활용, 4~7인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총 12팀이 플레이합니다.

고.마.움은 실제 마케팅과 네트워크 부문 소속 승진자들이 1:1로 섞여 한 팀을 이루어, 고객 VOC에 따라 순차적으로 미션 포스트들을 돌아다니며, 상호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프로세스입니다. 단, 마케팅 루트는 네트워크 소속 승진자들이, 네트워크 루트는 마케팅 소속 승진자들이 담당하게 되며, 평소 경험하지 못했던 각 부문의 실제 업무를 해결하며 서로의 고충과 유기적인 협업 구조에 대해 이해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루트에는 상품과 요금제 기획제안,강성고객 응대 등의 미션들이, 네트워크 루트에는 NW시스템과 OTDR 사용, 광코어 접속, NMP 품질측정 등의 미션들이 주어집니다. 모든 미션을 완수하고 교육생 모두가 성공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프로그램이며, 승진자 교육의 첫날 진행되는 모듈 구성으로 팀 빌딩과 조직 활성화 효과까지 더불어 가져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