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나는 팀장이다

나팀장

핵심 키워드
#핵심가치 내재화 #경영철학 내재화 #케이스스터디 #OPEN형 학습 #자기 주도적 참여 #조직 활성화 #게임 러닝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신입사원부터 임원 그룹, PMI 과정까지 가능한, 전 임직원 대상의 프로그램이며, 직급/직무의 구분 없이 교육생을 섞어 운영도 가능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기획되었나요?

나는 팀장이다 프로그램은 조직의 핵심가치(혹은 경영철학)를 내재화하기 위해 기획된 In-door 게임 러닝 콘텐츠로써, 실제 현업의 다양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각각의 사례에서 발현된 핵심가치(혹은 경영철학)를 교육생 스스로 고민해 연결해보도록 되어 있습니다. 같은 사례 상황이라도 모든 교육생이 서로 다른 관점에서 핵심가치들을 적용, 판단하고, 의사결정 하는 다이내믹을 통해, 임직원들의 다양하고 입체적인 관점들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으며, 교육생들끼리 우리 조직의 핵심가치(혹은 경영철학)에 대한 풍부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유도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입니다. 계열사별 별도의 사례 카드 추가 개발로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도 있으며, 교육생 개인별 현업업무(성공)사례와 연계한 워크숍 진행도 가능합니다.

LG그룹 외에도 한국타이어, 농심그룹, 코오롱그룹, 대명그룹, 태평양물산, 삼정KPMG 등에서도 개발되어 전사 교육으로 활용 중입니다.

 

 

어떻게 개발되었고 진행되나요?

나는 팀장이다 프로그램은 교구 1세트당 5~6인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약 1.5~2시간 정도 운영됩니다.

교육생들은 라운드별로 팀장 및 팀원의 역할을 번갈아 맡아, 각 사례에 대한 자신의 해석과 핵심가치 기반의 의사결정에 대해 팀장에게 프레젠테이션하고 승인 결재를 받아야 하는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이에 팀장은 팀원들의 설득 논리에 대하여 판단과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고 그 결과 교육생 개개인의 포인트가 달라집니다.

정답 맞히기 방식의 핵심가치교육이 아닌 Open형 학습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직의 성공사례와 특정 핵심가치(혹은 경영철학)를 1:1로 단순 연계하는 것은 해석의 오차가 클 수 있기에, 결국 교육생들이 스스로 핵심가치(혹은 경영철학) 기저의 의미와 성공사례를 충분히 고민하여 매칭해봐야 한다는 필요에 따라 개발되었습니다.

나는 팀장이다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의 자기 주도적 참여와 몰입, 상호 리플랙션으로 진행되며, 게임 종료 후 전체 콘텐츠에 대한 랩업과 리뷰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튜토리얼 동영상 등을 활용하여 사내 강사 없이도 자율적 과정 운영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