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ape Code

핵심 키워드
#빅게임 #Big game #성공 경험 #실패의 자산화 #소통 협업 #역할 책임 #전략적 문제해결 #대규모 인원 교육 #아웃도어프로그램 #Digital Transformation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신입사원부터 임원 그룹까지 전 임직원 대상의 프로그램으로, 직급별 혹은 구분 없이 섞여서도 진행 가능합니다. 한 차수당 최소 50명 이상 150명 이하 교육생 인원을 권장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Escape Code는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관점을 전환하여,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실패를 자산화하는 도전의 경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성공 경험을 이끌어내는 빅게임 프로그램입니다. 빅게임(Big game)은 연수원의 전체공간 즉, In-door와 Out-door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3~4인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플레이합니다.

해커집단이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회사의 전산망 시스템을 복구하는 시나리오로, 교육생들 각자가 반드시 찾아내야 하는 암호 코드를 위해 예상치 못한 갈등과 문제 상황들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에 교육생들은 다양한 퀴즈와 미션들을 전략적으로 해결하며 적확한 의사결정과 선택 속에 상호 소통, 협업하며 라운드를 진행해나갑니다.

 

 

어떻게 구성, 진행되나요?

프로그램은 총 4~5시간이며, 교육생 각자의 개인 스마트폰(안드로이드폰/아이폰)에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진행됩니다. 또한 QR, 비콘 등의 IT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연수원 장소의 사전답사를 통한 동선 체크 및 기기 설치, 세팅이 필수적입니다.

교육 당일, 모든 교육생은 인트로 영상 시청 후, 앱 다운로드, 룰 숙지, 스타트 미션을 시작으로 팀 단위로 흩어져 문제를 해결합니다.

Escape Code는 경쟁 시나리오라기보다는 정보공유와 소통을 기반으로, 정해진 시간 내에 전체의 성공(암호 코드 완성)을 만들어야 하는 프로그램이며, 게임 종료 후 전체 과정에 대한 랩업과 리뷰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무엇을 경험하고 깨달을 수 있나요?

Escape Code는 개인이 아닌 조직 관점의 의사결정과 행동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부서 이기주의(사일로, Silo)에 해당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들이 발생하며 각자의 R&R과 공동의 목표 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결국 개인 및 팀 간 활발한 정보 공유를 통해 문제 드러내기를 경험하고, 거듭된 도전과 실패 속에서도 실패를 자산화하며, 진정한 협업의 의미는 수동이 아닌 능동적 행위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전체의 성공 경험이 조직 활성화 효과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