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Phil-so-good™

핵심 키워드
#빅게임 #Big game #2020 경영목표달성 #CJ 경영철학 내재화 #공감실천 #승진자 교육 #아웃도어프로그램 #Digital Transformation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CJ그룹의 전사 승진자 대상 프로그램입니다. 한 차수당 150명 이상 240명 이하 교육생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목적으로 기획되었나요?

Phil-so-good 프로그램은 CJ 경영철학의 핵심가치(ONLYONE, 인재, 상생)와 행동원칙(정직, 열정, 창의, 존중)의 정의와 의미를 학습, 체화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개발, 기획되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사업을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CJ 경영철학에 기반한 의사결정 및 행동을 해야만 경영철학 카드를 획득할 수 있지만, 이를 얻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과 가이드는 전혀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교육생들은 경영철학 각각의 의미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순간순간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실천 방법을 스스로 고민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특히 프로그램의 모든 테마와 스토리, 미션과 시나리오들은 CJ그룹의 실제 데이터 및 자료들에 따라 커스터마이즈되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자발적 동기유발, 학습, 재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하였습니다.

또한 한 차수에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多 차수, 대규모 교육생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빅게임 장르로 채택되었습니다.

이에 CJ그룹에 최적화된 단독운영 온라인 시스템(마스터 컨트롤 페이지&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독립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제공하였습니다.

 

 

어떻게 개발되었고 진행되나요?

프로그램은 총 4~5시간이며, 교육생들에게 지급된 태블릿PC 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 4~6인이 한 팀, 한 팀은 다시 2개 조로 나뉘어 협업 플레이합니다.

Phil-so-good은 現 CJ의 글로벌 사업 현황과 4대 사업군(식품/생명공학/신유통/엔터테인먼트&미디어)의 특성에 대해 학습하고, 본인의 직무를 넘어 각 사업군의 유기적인 협업 구조를 이해하고 전사 차원의 미래 성장 전략을 공유하도록 기획되어 있습니다. 이에 정보에 기반한 철저한 분석과 전략적 판단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 성과를 발 빠르게 창출해야 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게임 종료 후 교육생들이 선택한 의사결정 및 행위 데이터 로그 결과들이 수집, 분석된 팀별 ‘CJ 경영철학 실천 리뷰 리포트’가 생성됩니다. 해당 리포트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생 스스로 회고, 상호 피드백을 할 수 있으며, 경영원칙별 토의, 실천 액션플랜을 수립하는 리뷰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이 데이터들은 향후 교육 방향성 및 과정 기획에 내부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