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OLA

핵심 키워드
#빅게임 #Big game #위기의식 #변화혁신 #도전 협업 #전략적 위기 대응 #전사 교육 #아웃도어프로그램 #Digital Transformation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CJ ENM 오쇼핑 부문의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직급별 혹은 구분 없이 섞여서도 진행 가능합니다. 한 차수당 50명 이상 90명 이하 교육생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목적으로 기획되었나요?

끌려다닐 것인가 리딩할 것인가?! No. 1 Trendy Lifestyle Shopper의 자리에 올라(OLA)라!

OLA(ONLYONE Lifestyle creator’s Activity) 프로그램은 홈쇼핑 산업의 환경 변화 및 산업구조의 한계를 이해하고, CJ ENM의 슬로건인 Trendy Lifestyle Shopper가 되기 위해,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임직원들이 빠르게 대처하고 나아가 변화를 이끌어나가는 것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중요함을 교육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내재화 교육프로그램의 목적을 가지고 개발,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의 모든 테마와 스토리, 미션과 시나리오들은 CJ ENM 오쇼핑 부문의 실제 데이터 및 자료, 업계 용어들에 입각해 커스터마이즈되어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자발적 동기유발, 학습, 재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하였습니다. 또한 한 차수에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多 차수, 대규모 교육생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빅게임 장르로 채택되었습니다.

CJ ENM 오쇼핑 부문에 최적화된 단독운영 온라인 시스템(마스터 컨트롤페이지&데이터 분석플랫폼)과 독립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제공하였습니다.

 

 

어떻게 개발되었고 진행되나요?

프로그램은 총 4시간이며, 교육생들에게 지급된 태블릿PC 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 2~3인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플레이합니다.

각 팀은 홈쇼핑 채널을 운영하는 CEO가 되어 자원을 획득하고 획득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쇼핑 채널 추가, 확장, 제품 편성 등을 실행할 수 있으며, 트렌드의 결과를 예측/판단하여 전략을 수립, 더 나아가 트렌드를 리딩하여 우리 팀의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최종 목표인 경영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입니다.
OLA는 저성장 시대의 도래, 급변하는 트렌드에 의한 상품 경쟁력 하락 등 현 산업의 위기 상황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을 빠르게 인식하고 급변하는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ONLYONE 상품으로 대변되는 상품의 차별화와 새로운 유통채널로의 영역 확장을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위기에 대한 적확한 인식, 혁신과 변화의 필요성,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마인드 셋을 체화하는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