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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GEM

핵심 키워드 태그
#빅게임 #Big game #기업 시민 #사회적 가치 #내재화 교육 #전사 교육 #아웃도어프로그램 #Digital Transformation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신입사원부터 임원 그룹까지 전 임직원 대상의 프로그램으로, 직급별 혹은 구분 없이 섞여서도 진행 가능합니다. 한 차수당 30명 이상 70명 이하 교육생으로 진행됩니다.

 

 

어떤 목적으로 기획되었나요?

GEM(Go the Extra Mile)은 포스코 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영이념체계에 반영된 기업 시민에 대한 이해와 역할 인식을 고취하고,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 시민’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체화 시켜 임직원의 자부심을 함양시키고자 하는 내재화 교육프로그램의 목적을 가지고 개발,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의 모든 테마와 스토리, 미션과 시나리오들은 포스코 그룹의 실제 데이터 및 자료, 업계 용어들에 따라 커스터마이즈되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자발적 동기유발, 학습, 재미와 몰입도를 극대화하였습니다. 또한 한 차수에 많은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多 차수, 대규모 교육생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빅게임 장르로 채택되었습니다. 이에 포스코에 최적화된 단독운영 온라인 시스템(마스터 컨트롤페이지&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독립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제공하였습니다.

 

 

어떻게 개발되었고 진행되나요?

프로그램은 총 4시간이며, 교육생들에게 지급된 태블릿PC 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 2~3인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플레이합니다.

교육생들은 총 3라운드 동안 포스코 그룹의 각 사업영역에 진출해 매출을 극대화해야 합니다. 연수원 곳곳에 있는 포스코 그룹의 경영활동(기업 시민 실천사례 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미션을 통해 성공전략을 세워야 하며, 라운드마다 돌발 변수가 발생하므로 변화에 대응하여 빠르게 전략을 수정, 실행해야 합니다.

최종적으로 각 사업영역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기업 시민 이념(Business/Society/People with POSCO)에 기반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통해 가장 높은 수익을 달성한 팀이 최종 승리합니다.

게임 종료 후 교육생들이 선택한 의사결정 및 행위 데이터 로그 결과들이 수집, 분석된 팀별 ‘기업 시민 실천 결과 리포트’가 생성됩니다. 해당 리포트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생 스스로 회고, 상호 피드백을 할 수 있으며, 전체 과정에 대한 랩업과 리뷰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이 데이터들은 향후 교육 방향성 및 과정 기획에 내부 자료로 활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