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Comm.on

카카오-06

핵심 키워드
#일하는 방식 #권한 위임 5단계 #의사결정 #역할 책임 #소통공유 #합의조정 #케이스스터디 #OPEN형 학습 #자기 주도적 참여 #조직 활성화 #게임 러닝 #보드게임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신입사원부터 리더 그룹까지 가능한, 전 임직원 대상의 프로그램이며, 직급/직무의 구분 없이 교육생을 섞어 운영도 가능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기획되었나요?

Comm.on 프로그램은 카카오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 11가지 중 권한위임 5단계(Tell-Consult-Agree-Advise-Delegate)의 구체적인 의미와 기준 가이드를 전 임직원에게 내재화하기 위해 기획된 In-door 게임 러닝 콘텐츠입니다.

Comm.on 프로그램은 별도의 정규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형태가 아니라, 조직문화 캠페인처럼, 원하는 팀이라면 언제든지 편히 교구를 가져가 강사 없이, 팀 단위의 구성원들과 함께 자유롭게 게임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이에 추리 메카닉의 구조로, 룰이 쉽고 10-20인 이하의 인원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카드 게임의 형태로 기획되었습니다.

Comm.on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나면, 권한위임 5단계에 대한 이해 수준이 올라가며, 바로 개인과 팀의 과업 상황에 대입하여 팀 내 토론, 협의, 의사결정으로 연결, 현업적용이 가능해집니다.

 

 

어떻게 개발되었고 진행되나요?

Comm.on 프로그램은 테마(라이프플랜/우주여행/자원개발/테마파크/피트니스)에 따라 총 5종류의 교구가 있으며, 교구 1세트당 10~20인이 플레이 할 수 있고, 약 1.5~2시간 정도 운영됩니다. 다수의 정답이 가능한 메카닉으로 개발되어, 수십 번 다시 하더라도 다른 다이내믹과 결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에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권한위임 시트(Delegation Sheet)는, 게임 종료 후 팀 내 리뷰 워크숍을 통해, 자신의 현업 상황으로 치환해 재작성해 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는 일하는 방식과 권한위임 레벨에 대해 팀장/팀원들끼리 자연스럽게 상호 협의하면서 컨센서스를 이루고, 개인적, 조직적 관점을 자연스럽게 논의 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Comm.on 프로그램은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전형적인 바디게임(Body game)의 목적을 가지고 개발, 진행된 콘텐츠로서 현업 적용의 실용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