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us 4.0

핵심 키워드
#빅게임 #Big game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이슈 #개념학습 #미래의 인재상 #전략적 문제해결 #대규모 인원 교육 #아웃도어프로그램 #Digital Transformation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신입사원부터 임원 그룹까지 전 임직원 대상의 프로그램으로, 직급별 혹은 구분 없이 섞여서도 진행 가능합니다. 한 차수당 최소 30명 이상 120명 이하 교육생 인원을 권장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뫼비우스 4.0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특성과 6대 핵심기술(Technology), 당면한 이슈들에 대한 개념학습을 위해 개발된 빅게임 프로그램입니다. 빅게임(Big game)은 연수원의 전체공간 즉, In-door와 Out-door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2~3인이 한 팀으로 구성되어 플레이합니다. 뫼비우스 4.0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시장 시나리오가 펼쳐지며, 모든 팀은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 다양한 시장 정보를 분석, 각각의 기업을 성장시켜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교육생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다양한 퀴즈 미션들을 검색을 통해 풀어가며, 라운드마다 전략적 의사결정 및 미션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의 영향력과 고민해야 하는 이슈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구성, 진행되나요?

프로그램은 총 4~5시간이며,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로드된 태블릿PC를 제공, 팀 단위로 진행됩니다. 또한 QR , 비콘 등의 IT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연수원 장소의 사전답사를 통한 동선 체크 및 기기 설치, 세팅이 필수적입니다. 교육 당일, 모든 교육생은 인트로 영상 시청 후, 룰 숙지, 스타트 미션을 시작으로 팀 단위로 흩어져 문제를 해결합니다. 뫼비우스 4.0은 Technology acquisition – Market 4.0 – Hyper-competition의 총 3라운드로 구성되며 라운드마다 시장 상황이 급변하게 됩니다. 게임 종료 후 전체 과정에 대한 랩업과 리뷰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무엇을 경험하고 깨달을 수 있나요?

뫼비우스 4.0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및 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와 학습이 가능합니다. A.I, 3D프린팅, 블록체인, IoT, 빅데이터, 바이오테크 등의 6개 핵심기술을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급격한 기술의 변화로 인한 전통적인 사업방식과 일하는 방식의 붕괴를 간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모델과 핵심역량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경쟁의 역학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이에 따른 미래의 인재상은 어떻게 변화될지도 함께 고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