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WHICH

두산위치-06

핵심 키워드
#인재상 #인화 #공정성 #의사결정 #리더십#조직 운영 #리더 역할 #케이스스터디 #OPEN형 학습 #자기 주도적 참여 #조직 활성화 #게임 러닝 #보드게임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중간관리자 및 리더 그룹 이상의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입니다.

 

 

어떤 목적으로 기획되었나요?

WHICH 프로그램은 인재상 중 인화에 반영된 세부 역량 항목 중 공정성(Fairness) 기반의 적확한 의사결정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기획된 In-door 게임 러닝 콘텐츠입니다.

다양한 현업의 실제 사례들을 중심으로 ‘리더인 나라면 어떻게 하겠는가’에 대한 솔직하고 개인적인 의사결정을 4개의 선택지에서 골라야 합니다. 하지만 교수자(강사/퍼실리테이터)가 교육생에게 각자의 개인 커뮤니케이션 성향을 진단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기에, 이로 인식한 교육생들은 공정성이라는 의사결정 기준의 편향(bias) 없이 자유롭고 본능적으로 선택하게끔 유도됩니다.

결국 WHICH 프로그램은 교육생 개개인의 선택 결과들을 토대로 교육생 각자의 공정성 체화 여부를 진단해 볼 목적으로 개발, 기획되었습니다.

 

 

어떻게 개발되었고 진행되나요?

WHICH 프로그램은 교구 1세트당 5~6인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약 1.5~2시간 정도 운영됩니다. 프로그램 진행은 조직 활성화 팀 빌딩 프로그램처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진행되기에, 화기애애하고 친근한 분위기가 연출되며, 한 팀 내 가장 많은 보너스 칩을 획득한 교육생이 승리하게 됩니다.

WHICH는 결과적으로 리더들의 실제 의사결정 상황 속에서 공정성에 기반한 선택이 결코 쉽지 않음을 깨닫게 하고, 왜 현실 속 괴리가 존재하는지 상호 토의하고 회고하게 함으로써 공정성에 대한 랩업 교육과 실천 워크숍으로 연결, 진행합니다.

이렇듯 리더의 메타인지를 기반으로, 개인적 친소 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사실/원칙에 근거한 공정한 대우를 하며, 문제/이견 발생 시 사람을 비난하기보다 해결책에 집중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행동 지표들을 다시금 상기 시켜 리더의 일관성이 팀 내 상호 존중과 강력한 팀워크를 구축할 수 있음을 함께 공감하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