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기업 시민 전략 플레이 GEM-B

GEMB

핵심 키워드 태그
#기업 시민교육 #사회적 가치 #선순환구조 #사회 문제해결 #전략적 경영활동 #지속가능성 #케이스스터디 #OPEN형 학습 #자기 주도적 참여 #조직 활성화 #게임 러닝 #보드게임

 

 

누구를 대상으로 하나요?

신입사원부터 임원 그룹, PMI 과정까지 가능한, 전 임직원 대상의 프로그램이며, 직급/직무의 구분 없이 교육생을 섞어 운영도 가능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기획되었나요?
GEM-B 프로그램은 경영이념체계에 반영된 기업 시민의식을 내재화하기 위해 기획된 In-door 게임 러닝 콘텐츠입니다.

1960년대 이후 한국의 시대/사회상의 변화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기업은 어떠한 관점과 인식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역할과 태도를 갖추고 사업과 사회적 문제해결에 임해야 할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 시민’으로의 변화의 필요성을 체화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개발, 기획되었습니다.

 

 

어떻게 개발되었고 진행되나요?
GEM-B 프로그램은 교구 1세트당 4~5인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약 3.5~4시간 정도 운영됩니다. 교육생들은 컴퓨터를 생산해 판매하는 회사를 경영하는 CEO로서 시대별로 달라지는 사회상과 고객의 니즈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제품을 기획, 생산해야 합니다. 1960년대부터 20년 단위로 총 3라운드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사실에 기반한 뉴스 카드들이 오픈되어 현실감을 배가시킵니다. 모든 교육생은 라운드마다 자원을 획득해, 제품을 조립하고, 가격을 설정해 시장에 출시합니다. 정산을 통해 판매 결과가 나오며,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교육생이 승리하게 됩니다.
GEM-B는 적극적 사회문제 해결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다시 경제적 가치 창출로 돌아오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그 선순환 구조를 이해하고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이 기업의 존속을 결정하는 지속 가능한 경영활동임을 인지하도록 개발된 콘텐츠입니다. 이에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회적 경영활동이 거창하거나 추가적인 자원이 낭비되는 사업이 아니라 포스코가 지속해서 해왔던 옳은 방향성임을 깨닫고 그 당위성을 함께 공감하도록 하였습니다.
GEM-B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교육생들의 자기 주도적 참여와 몰입, 상호 리플랙션으로 진행되며, 게임 종료 후 기업 시민교육에 대한 랩업과 실천 워크숍이 진행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튜토리얼 동영상 등을 활용하여 사내 강사 없이도 자율적 과정 운영이 가능합니다.